0 / 0



NAME     아롱다롱  (homepage)
SUBJECT     어렵다....
  얼마만인가?
한참을 맴돌다가  자신의 위치조차도 잃어버린 나의 행적들은

이제 겨우 아.... !!!!!!!!!!!!! 하고 찾아진건 맞는지
이 자리야, 하고  되뇌고 싶은 마음인데

근데 자꾸만 이 자리에서 도망치고 싶어

정말 자리를 잊은건가 보다.
이 자리가 무지 어색하고 불편하고
그래서 일어나고 싶어
어떻게 참는다고 될것도 아닌거 같고
계속 앉아 있는다고 해결이 날것도 같지않고

이런 자리는 이제는 정말 싫어
편안한 자리에 앉고 싶어
날 사랑해주는  
날 편케해주는
날 무조건 좋아해주는
그대곁에
자리 만들어 앉고싶어
  Prev  소스(이미지 가져오는 법) 아롱다롱   2004/08/31 
  Next  성모의 밤에 부치다 아롱다롱   2016/11/06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ri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