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 0



NAME     아롱다롱  (homepage)
SUBJECT     Shape of My Heart
BSB - Shape of My Heart



Hmm, yeah, yeah
흠, 예에, 예에

Baby, please try to forgive me
그대여, 나를 용서해 주려고 해 봐요

Stay here, don't put out the glow
이곳에 머물러 줘요, (사랑의) 불꽃을 꺼트리지 않게요

Hold me now don't bother If every minute it makes me weaker
걱정하지 말고 지금 나를 잡아줘요 매 순간 모든 것이 나를 약해지게 할 때면

You can save me from the man that I've become, oh yeah
당신은 지금의 나의 (약한)모습으로부터 날 구해줄 수 있을 거예요, 오 예에


Looking back on the things I've done
내가 걸어온 길들을 돌아보면

I was trying to be someone
당신을 외롭게 놔두고 내 일에만 신경쓰는

Played my part, kept you in the dark
그런 잘난 사람이 되려고만 했어요

Now let me show you the shape of my heart
하지만 이젠 내 마음의 진실을 보여주고 싶어요


Sadness is beautiful Loneliness is tragical
슬픔은 아름다운 거랍니다 외로움이야말로 비극적인 거지요

So help me I can't win this war, oh no
이 외로움 속에서 나를 도와주세요, 오 정말요

Touch me now don't bother If every second it makes me weaker
걱정하지 말고 날 어루만져줘요 매 순간 모든 것이 나를 약해지게 할 때면

You can save me from the man I've become
당신은 지금의 나의 모습으로부터 날 구해줄 수 있을 거예요


Looking back on the things I've done
내가 걸어온 길들을 돌아보면

I was trying to be someone
당신을 외롭게 놔두고 내 일에만 신경쓰는

Played my part, kept you in the dark
그런 잘난 사람이 되려고만 했어요

Now let me show you the shape of my heart
하지만 이젠 내 마음의 진실을 보여 주고 싶어요


I'm here with my confession
난 지금 고백하고 있습니다

Got nothing to hide no more
더 이상 감출 것도 없어요

I don't know where to start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But to show you the shape of my heart
그러나 내 마음의 진실을 보여주고 싶어요


Looking back on the things I've done
내가 걸어온 길들을 돌아보면

I never wanna play the same old part I'll keep you in the dark
난 결코 예전의 내 모습처럼 당신을 외롭게 놔두는 그런 사람은 되고 싶지 않아요

Now let me show you the shape of my heart
하지만 이젠 내 마음의 진실을 보여 주고 싶어요


Looking back on the things I've done
내가 걸어온 길들을 돌아보면

I was trying to be someone
당신을 외롭게 놔두고 내 일에만 신경쓰는

Played my part, kept you in the dark
그런 잘난 사람이 되려고만 했어요


Looking back on the things I've done
내가 걸어온 길들을 돌아보면

I was trying to be someone
당신을 외롭게 놔두고 내 일에만 신경쓰는

Played my part, kept you in the dark
그런 잘난 사람이 되려고만 했어요


Show you the shape of my heart
이젠 내 마음의 진실을 보여 주고 싶어요





  Prev  하트속의 장난꾸러기 아롱다롱   2010/08/31 
  Next  사랑 Two /윤도현 밴드 아롱다롱   2010/05/21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rini